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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W' 여배우들, 생리현상엔 속수무책…결국 '노상방뇨'
[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W족이 생리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노상방뇨를 감행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W’(이하 ‘정글W’)에서 W족 조혜련, 박상면, 이수경, 조안, 정주리, 김재경은 파푸아뉴기니 악어 부족마을인 동글잠으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동글잠 부족을 만나러 가기위해 버스에 오른 이수경은 생리현상을 호소했다. 이에 조혜련은 안전을 위해 다 같이 이동하자고 제안. 직접 W족이 안전하게 생리현상을 해결할 자리를 물색했다.
시원하게 생리현상을 해결한 조안은 “정말 너무 웃겼다. 모두의 하얀 엉덩이가 들판에 쫙 펼쳐져 있었다”고 노상방뇨를 감행했을 당시의 소감을 전했다.
조혜련은 이어 W족이 생리현상을 해결했던 장소에서 파인애플과 파파야를 발견했고 “볼일보다 이게 웬 횡재냐. 버리니까 얻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노상방뇨를 한 W족. 사진 = SBS ‘정글의 법칙W’ 방송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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