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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스완지시티의 미드필더 기성용의 프리미어리그 선수 순위가 하락했다.
프리미어리그가 18일(한국시각) 홈페이지에 기재한 2012-13시즌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에서 기성용은 187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176위로 순위가 상승했던 기성용은 2주 만에 187위로 복귀했다. 기성용은 총점 107점을 얻어 스완지 선수 중 11번째로 순위가 높았다. 올시즌 스완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기성용은 프리미어리그서 13경기를 소화했다. 2012-13시즌 프리미어리그서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미추(스페인)는 8위를 차지해 스완지 선수 중 순위가 가장 높았다.
최근 부상으로 인해 소속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퀸즈파크레인저스의 박지성은 267위에 머물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판 페르시(네덜란드)는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 1위를 질주했고 맨체스터 시티의 야야 투레(코트디부아르)와 테베즈(아르헨티나)가 뒤를 이었다. 루니(잉글랜드)는 순위가 6계단 오르며 4위를 기록했다.
[기성용.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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