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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서태지의 스페셜 앨범이 전 세계 111개국을 통해 공개된다.
서태지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20일 세계적인 음악사이트 아이튠즈를 통해 스페셜 에디션 기념앨범 '서태지 앤드 20(Seotaiji & 20)'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서태지가 직접 선정한 그 동안의 베스트 곡 총 17개 트랙과 비주얼 인터렉티브 북클릿인 아이튠즈 엘피(iTunes LP)를 포함하여 총 18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특히 LP에는 서태지의 아트워크 모음과 사진, 크레딧 등이 실려있다.
이번 서태지의 20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서태지의 음악을 접하기 힘든 세계의 해외 팬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됐다.
[데뷔 20주년 스페셜 에디션 앨범(아래)을 발매하는 서태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IPR스퀘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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