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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유진, 기태영 부부가 20일 오후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 입양아와 미혼모를 위한 사랑의 사진전 '천사들의 편지 10th'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지난 2009년 7월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시종일관 사랑이 넘치는 스킨쉽을 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유진은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거다"며 행복하게 웃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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