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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가 오랜만에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매력을 뽐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은 연말 특집으로 꾸며져 지난 여름 큰 인기를 끌었던 f(x)가 깜짝 출연했다.
특히 '2011 SM Town Winter' 앨범 수록곡인 '1, 2, 3'를 방송에선 처음으로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빅토리아, 루나, 엠버, 설리, 크리스탈 등 f(x) 멤버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붉은색 계열의 의상으로 등장해 깜찍한 율동과 함께 무대를 꾸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걸그룹 f(x).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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