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걸그룹 글램(GLAM) 멤버 지니(Zinni)가 탄탄한 ‘11자 복근’을 공개했다.
지니는 20일 오후 글램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보잉으로 다져진 11자 복근을 공개, 탄탄하고 날렵한 몸매를 드러냈다.
지니는 데뷔 전 얼짱 비보잉 걸로 유명세를 치른 멤버. 오랫동안 해온 비보잉 실력 또한 출중하다. 이후 그는 지난 7월 글램으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글램은 한편 이번 달 말 컴백할 예정이다. 글램의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지니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각 멤버들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보잉으로 다져진 11자 복근을 공개한 걸그룹 글램 지니. 사진 = 쏘스뮤직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