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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알렉스가 마늘키스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알렉스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안녕하세요' 녹화에 참여, 여자친구와의 마늘키스 에피소드를 거침없이 공개했다.
이날 녹화는 과도한 스킨십이 고민이라는 아내가 등장했다. 이에 알렉스는 "나도 평소 스킨십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갑자기 여자친구가 사랑스러워보여 뽀뽀를 하려고 했으나, 마늘을 먹고 나의 뽀뽀를 거부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나도 마늘을 잔뜩 먹고 뽀뽀에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알렉스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방청객들은 "그렇게까지 스킨십을 해야 했냐"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알렉스의 마늘키스 에피소드가 담긴 '안녕하세요'는 24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마늘키스 에피소드를 공개한 알렉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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