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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그룹 비스트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 '더 비스트'의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된다.
K-코믹스 '더 비스트- 운명의 시작'의 2권 '더 비스트-또 다른 야수'가 내년 1월 16일 출간을 확정했다.
지난 8월 출간과 동시에 3만부의 판매를 올렸던 '더 비스트'는 지난 7일 열린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만화부문에서 우수상에 해당하는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매월 출간을 목표로 최근 내달 16일로 2권 출간을 결정했다.
이에 대해 교보문고의 이복선 매니저는 "'더 비스트' 시리즈는 아이돌을 주인공으로 한 첫 코믹스이지만 높은 퀼리티에 꾸준히 독자들이 찾고 있는 스테디셀러다"며 "이미 1권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 진입에 성공한 만큼 이후의 시리즈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그룹 비스트를 주인공으로 만든 '더 비스트' 시리즈는 각기 다른 초능력을 지닌 두준, 현승, 준형, 요섭, 기광, 동운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인류를 구하는 히어로 액션 판타지다.
[내년 1월 16일 출간되는 비스트(위) 주연의 만화 '더 비스트2'. 사진출처 = 마이데일리 사진DB, '더 비스트2' 표지 캡처]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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