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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정겨운이 2012 SBS 가요대전 MC 미숙 의견에 대해 속내를 전했다.
정겨운은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 때문에 긴장하셨던 여러분들께 미숙했던 부분 앞으로 좋은 연기로 갚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를 게재했다.
정겨운은 29일 밤 방송된 2012 SBS 가요대전에서 가수 아이유,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함께 MC로 나섰다. 방송 후 정겨운의 미숙한 진행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을 일으켰고, 볼거리 많았던 가수들의 무대와 대비되며 비판받았다.
정겨운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우로서 MC 진행이 익숙치 못했다", "본인이 가장 마음고생 심할 듯",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다. 힘내라"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2012 SBS 가요대전 MC로 나선 정겨운(오른쪽).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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