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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태희(33)와 가수 겸 배우 비(31. 본명 정지훈)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지난해 한 소셜커머스 광고를 찍으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연락을 이어오다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는 것이 열애설의 진상.
하지만 김태희의 소속사 측은 올초 촬영이 시작되는 드라마에 신경을 쓰고 있는 김태희와 비의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한 가운데, 비 측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김태희는 한편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장옥정 역을 맡아 지난 2000년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열애설에 휩싸인 김태희와 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쿠팡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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