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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타워'(감독 김지훈)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달 31일 '타워'는 32만 44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2년 마지막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01만 4730명으로, 지난 크리스마스 개봉 후 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어 25만 4296명의 관객을 끌어 모은 '레미제라블'이 2위에 올랐다. '레미제라블'은 321만 331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며 개봉 13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동원, 한국에서 가장 흥행한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453만)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뒤이어 '반창꼬'가 3위(13만 3653명), '호빗:뜻밖의 여정'이 4위(7만 1945명),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이 5위(5만 964명)를 차지했다.
[영화 '타워' 포스터. 사진 = CJ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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