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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컴백하자마자 온·오프라인 차트를 평정했다.
소녀시대는 새해 첫 날인 1일 오후 5시 정규 4집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를 공개한 가운데 멜론을 비롯해 벅스, 몽키3 등 각종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와 일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또 ‘댄싱 퀸’(Dacing Queen), ‘베이비 메이비’(Baby Maybe) 등 수록곡들도 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이번 4집은 오프라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이날 발매 직후 한터차트 등 음반 판매량 집계차트에서 실시간 및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컴백 직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평정하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영향으로 ‘아이 갓 어 보이’ 뮤직비디오는 2일 오후 (1시 기준) 유튜브 에스엠타운 채널 및 네이버 TV캐스트 총 조회수가 500만 건에 육박하는 등 인기 몰이 중이다.
소녀시대는 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아이 갓 어 보이'로 온·오프라인 차트를 평정한 걸그룹 소녀시대. 사진 = SM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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