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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노우진이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3’(이하 ‘정글3’)에서 개그맨 김병만, 노우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배우 박정철, 박솔미, 엠블랙 미르는 아마존 최후의 전사부족인 와오라니족을 만나러 가기에 앞서 무인도에서 생존훈련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무인도 생활을 위해 집짓기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노우진은 대나무에 손가락을 베었다.
노우진의 손가락에서는 피가 철철 흘렀고, 그는 황급히 팀닥터를 찾아 응급처치를 받은 후 6바늘을 꿰맸다.
노우진 걱정에 집짓기에 집중하지 못했던 박정철은 일을 중단한 채 그의 곁으로 달려가 부상당한 노우진을 위로하며 진한 동료애를 보였다.
[손가락 부상을 당한 노우진. 사진 = SBS ‘정글의 법칙3’ 방송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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