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선수들의 굵은 땀방울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 바로 전지훈련 참관이다.
두산 베어스는 다음달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선수단 전지훈련지인 일본 미야쟈키를 방문하는 '2013년 두산베어스 전지훈련 참관단'을 모집한다.
이번 전지훈련 참관 행사는 첫 날인 2월 15일에는 선수단과 함께하는 팬 미팅자리를 마련하고, 다음날인 16일에는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난고)를 관람한다.
또한 아야 대적교, 전통주 제조장인 슈젠 노모리, 우도 신궁, 미야쟈키 신궁 관광 등 미야쟈키 주요 관광지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다채로운 일정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일동여행사(www.idts.co.kr)에서 주관하고, 참가비용은 성인 95만원과 어린이 86만원이며,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 참가자에게는 2013년 두산베어스 스프링캠프 모자를 비롯해 후드티셔츠, 사인볼 등의 기념품도 함께 제공된다.
자세한 여행 일정은 두산베어스 홈페이지(www.doosanbears.com)와 일동여행사 홈페이지(www.idt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일동여행사(전화 : 02-725-3400)로 하면 된다.
[지난 해 두산 전지훈련 모습. 사진 = 두산 베어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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