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화 이글스 선수단은 2013시즌 해외 전지훈련을 위해 오는 20일 오전 11시 55분 인천 국제공항(OZ 174편)을 통해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한다.
1월 20일 부터 3월 6일까지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실시되는 이번 전지 훈련은 김응룡 감독을 비롯한 총 6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게 된다.
투수와 포수 29명은 지난 13일 1차로 출발하였으며, 야수 18명이 20일 2차로 출발 할 예정이다. 한편, 2013시즌 새롭게 영입한 외국인 선수 대나 이브랜드는 22일, 지난해 선발 투수로 활약한 데니 바티스타는 2월 8일 일본 오키나와로 합류할 예정이다.
▲ 참가자 명단
코칭스테프(13명) : 감독 - 김응용, 코치 - 김성한, 김종모, 송진우, 오대석, 조경택 이대진, 전대영, 이종범, 조청희, 조대현, 김세동, 배용호
투 수(25명) : 박정진, 마일영, 김광수, 정민혁, 송창식, 황재규, 김혁민, 정재원, 윤근영, 안승민, 이태양, 유창식, 임기영, 조지훈, 송창현, 김일엽, 김경태, 박건우, 이충호, 김종수, 이상우, 정대훈, 김강래, 바티스타, 이브랜드
포 수(4명) : 최승환, 박노민, 정범모, 한승택
내야수(10명) : 김태균, 한상훈, 이대수, 백승룡, 이여상, 임익준, 전현태, 오선진 신석기, 하주석
외야수(8명) : 강동우, 추승우, 오재필, 정현석, 김태완, 최진행, 양성우, 임세업
[한화 선수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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