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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최강희가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 제작진은 13가지 의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최강희의 모습을 담은 촬영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최강희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어깨를 살포시 드러내 숨겨둔 섹시미를 뽐내는 사진과 앞치마에 트레이닝 점퍼를 걸치고 특유의 털털함을 선보이는 사진이 함께 있어 대비를 이룬다.
또 최강희가 극중 국정원 요원 역할을 맡은 만큼 붉은 색 훈련복을 입고 고글을 쓴 모습과 군복을 입고 훈련에 임하는 모습, 검도복 차림 등도 볼 수 있다.
'7급 공무원'에서 최강희는 자존심 하나로 똘똘 뭉친 국정원 신입요원 김서원 역을 맡았다. 김서원은 가족의 생계유지와 학비 마련을 위해 수십 가지의 아르바이트를 소화하는 억척스러운 강철체력 소녀다.
최강희는 "극중 다양한 콘셉트의 장면이 많아 하루에 7번씩 의상을 갈아입는 날도 있다"며 "항상 즐겁고 유쾌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7급 공무원' 촬영팀과 팬들 덕분에 추운 겨울 장시간 진행되는 촬영에도 힘이 난다. 앞으로 국정원 신입요원으로 변신을 멈추지 않을 테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7급 공무원'은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신입 국정원 요원이 벌이는 로맨틱 활극으로, 23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배우 최강희. 사진 = 드라마틱 톡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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