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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독특한 제작방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데뷔 전부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세븐틴TV’가 최초로 출연 멤버에 대한 프로필을 공개했다.
‘세븐틴TV’는 평균연령 17세, 17인조 남자 아이돌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트레이닝 과정을 CCTV 형식과 예능을 조합시킨 신개념 공개 트레이닝 으로 매주 수, 금요일 저녁 7시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다.
24일 세븐틴 공식 SNS(@pledis_17)를 통해 공개된 첫 멤버는 ‘민규’로 프로필과 함께 공개된 사진이 마치 순정만화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외모를 지니고 있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냄과 동시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세븐틴은 대중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그룹 인만큼 대중들의 의견을 반영해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며 "시청자의 투표를 통해 한 주의 MVP로 뽑히는 멤버는 닉네임이 아닌 공식 프로필이 공개된다. 대중들이 트레이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세븐틴TV는 첫날 5,000여명이 넘는 동시 접속자를 기록 한 후 방송 이주일 만에 누적 접속자 3만명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하고 있으며, 매 회 다른 아이템으로 세븐틴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세븐틴TV는 유스트림(http://www.ustream.tv/17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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