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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방송인 겸 가수 하하의 실제 키가 공개됐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케이블 채널 MBC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하극상 멤버들이 그간 씻어내고 싶은 과거에 대해서 솔직히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기본부터 다시 시작하는 의미로 각자의 프로필을 검증해보던 중 하하는 10년 전 잡지에 실린 '지키리' 활동 시절의 프로필이 공개 돼 눈길을 끌었다. 당시 하하의 프로필에는 나이와 키, 혈액형 등 거의 모든 것들이 거짓으로 기재되어 있었고 이를 본 하극상 멤버들은 하하에게 진상을 요구했다.
이에 하하는 혈액형과 나이를 속인 것에 대한 포복절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고, 집요한 멤버들의 요구에 마지못해 즉석에서 키를 재며 실제 키를 공개했으나 현재 프로필의 키와도 큰 오차를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베일에 가려져있던 하하의 정확한 키의 실체와 충격적인 대국민 금연 공약의 실체는 28일 밤 11시 공개된다.
[실제키를 공개한 하하. 사진 = MBC뮤직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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