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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임신 8개월에 접어든 아내와의 행복한 신혼 근황을 전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이하 '배우들')은 교복을 입은 MC들이 배우 심혜진의 모교를 찾아가 학창시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써니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여배우들 나간다니 와이프가 질투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배우 박철민은 "신혼재미 요즘 어떠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신혼재미 장난 아니다"며 함박웃음을 보였다.
이에 황신혜와 심혜진은 "지금 임신중인가? 태교는 어떻게 해?"라는 질문을 던졌고, 정준하는 "내 토크쇼인가? 여배우들이 궁금해하니 황송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지금 임신 8개월째다. 오늘 아침에도 아빠 열심히 일하러 간다고 했더니 엉덩이를 빵 차더라"고 전했다.
정준하는 지난 해 5월, '니모'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10살 연하의 재일교포 승무원과 결혼했다.
[신혼 근황을 전한 정준하. 사진출처 = MBC 방송화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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