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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국내 최장수 아이돌 신화가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단독 콘서트를 갖고 워밍업 한다.
신화는 오는 3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는 올 4월말 정규 11집 앨범 발매에 앞선 컴백 전초전이다. 특히 지난 1998년 1집 ‘해결사’ 데뷔 이후 아이돌 역사상 유례없는 그룹으로 활동해온 신화의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라 의미가 깊다.
신화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1998년 3월에 데뷔한 신화와 15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모든 팬들에게 3월은 남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멤버들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신화는 현재 단독 콘서트 준비와 함께 4월말 발매 예정인 정규 11집 앨범 녹음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3월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 신화. 사진 = 신화컴퍼니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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