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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힙합그룹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진 DJ투컷)가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타블로는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매번 고맙습니다. thank u again"이라는 짧은 감사인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에픽하이는 '제 22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의 본상 트로피를 손에 쥐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제각각의 표정이 멤버들의 특징을 잘 드러내 눈길을 끈다.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한 DJ 투컷 미쓰라진 타블로(왼쪽부터). 사진 = 타블로트위터,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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