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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결혼을 앞둔 클래지콰이 멤버 호란이 연인 사이의 관계에 대해 조언했다.
호란은 최근 엠넷 ‘윤도현의 머스트’ 녹화에 나와 “20대 초반에 2년 정도 만나다 헤어졌던 연인과 10년 만에 다시 만났다”며 “10년 만에 다시 만나고 보니 서로 많이 성숙해져 있었고, 많이 변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호란은 “다시 시작하는 연인들은 어렵게 다시 만난 만큼 각자만 생각하지 말고 서로에게 맞춰가면서 변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호란은 지난해 7월 대학 시절 만났던 남자친구와 재회, 오는 3월 30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호란은 한편 이날 3년 여만에 돌아온 클래지콰이의 컴백 타이틀곡 ‘러브레시피’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러브레시피’는 어쿠스틱한 팝 멜로디에 알렉스와 호란의 달콤한 보이스가 인상적인 곡이다. 컴백 앨범 전곡 공개는 오는 5일이다.
클래지콰이와 정엽, 브라운아이드걸스에서 솔로 출격한 제아의 ‘윤도현의 머스트’는 2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오랜만에 컴백한 프로젝트 그룹 클래지콰이와 호란(맨 오른쪽). 사진 = 엠넷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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