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퀸즈파크 레인저스(QPR)에 입단한 윤석영(23)이 크로아티아와의 평가전 명단서 제외됐다.
축구협회는 2일 “오는 6일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서 열리는 크로아티아와의 평가전에 소집할 예정이었던 윤석영을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윤석영의 제외는 QPR 이적으로 인한 빡빡한 일정 때문이다. 현재 취업비자 발급을 위해 국내에 잔류 중인 윤석영은 오는 4일 출국이 예상된다. 이에 최강희 감독은 좀 더 여유 있는 상황서 새로운 팀에 적응하도록 윤석영을 이번 소집에서 제외했다.
이로써 축구대표팀은 윤석영을 제외한 23명으로 크로아티아전을 준비하게 됐다.
[윤석영. 사진 = 안경남 knan0422@mydaily.co.kr]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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