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화 이여상이 2안타로 맹활약했다.
한화는 7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네번째 자체 홍백전을 실시했다. 오전 11시부터 7회까지 진행된 이번 홍백전은 백팀이 6-1로 승리하였다. 백팀 선발투수 윤근영은 3이닝 2피안타 무실점을 했다. 그 뒤를 이은 정재원도 2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타자 중에서는 6번 타자로 출전한 이여상이 4타수 2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9개 구단 중 가장 먼저 실전 경기에 들어간 한화는 앞으로도 자체 홍백전과 국내, 일본 팀들과 연이어 연습경기를 치른다.
[한화 홍백전 장면.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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