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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JTBC '여보세요' 촬영 왔습니다.^^ 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촬영 끝. 나도 즐거운 주말 보내야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방송 대기실과 녹화 스튜디오로 보이는 곳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전보다 더욱 늘씬한 몸매에 한층 앳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도 "살이 빠지신 것 같다", "점점 어려진다", "초절정 동안", "결별 후 더 예뻐진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지는 종합편성 채널 JTBC 버라이어티 토크쇼 '여보세요'에 출연 중이다. 또 혼성그룹 코요태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신지는 지난해 12월 농구선수 유병재와 결별 사실이 알려졌다.
[동안외모에 근황을 공개한 신지. 사진 출처 = 신지 트위터 캡처]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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