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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도쿄에서 젝시 CF걸 선정 오디션 열려
결혼정보지 '젝시(ゼクシィ)'의 CF에 나설 여성을 꼽는 오디션이 15일, 도쿄에서 열렸다.
젝시 CF는 모델 카가미 세이라, 여배우 카토 로사, 쿠라시나 카나 등 유명인을 배출해온 CF다. 젝시 20주년을 맞이해 CF걸을 꼽는 오디션이 열렸다.
이날 만 16세의 모델 마츠이 아이리 양이 그랑프리에 선정돼 젝시의 CF에 출연하게 됐다.
'사쿠라학원'이라는 아이돌 그룹에서 활동하다가 지난해 3월에 탈퇴한 그녀는 400여 명의 응모자 가운데 당당히 1위로 선정됐다.
그녀는 "오디션에서 긴장해서 아무 말도 못했다. 정말 (뽑힌 게) 믿어지지 않는다"며 크게 감격했다.
CF를 제작하는 심사위원 야나이 미치히코는 "그 긴장하는 모습을 보고 그랑프리로 뽑았다.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재능이 있다"며 마츠이 양을 크게 호평했다.
마츠이 양은 "카가미 세이라, 카토 로사와 어깨를 나란히하는 멋진 여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마츠이 레이나가 출연하는 젝시의 CF는 일본에서 올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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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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