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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본격 일본 활동에 나선다.
19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는 20일 오전 10시 10분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해 도쿄, 오사카, 나고야, 삿포로, 후쿠오카 등 15개 지역을 순회하며 공연을 펼친다.
또 오는 3월 20일 일본에서 10가지 버전이 담긴 새 싱글 앨범 '바니스타'를 발표한다.
'바니스타'는 은정, 지연, 효민의 유닛과 소연, 아름의 유닛 그리고 보람, 큐리 유닛 음반 3종류와 7명 멤버의 각 솔로음반까지 총 10가지 버전으로 담겨있다.
티아라는 앞서 일본에서 '보핍보핍(Bo Peep Bo Peep)'을 발매해 오리콘 데일리, 위클리 차트 1위를 차지했고, 한국 걸그룹 최초로 데뷔 앨범이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새 싱글에서는 '보핍보핍'의 고양이 춤에 이어 새롭게 토끼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출국을 앞두고 티아라는 "'바니스타'로 오리콘 차트 1위를 하고 싶다"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멤버 효민은 가수활동과 함께 일본 영화 '징크스' 촬영을 위해 미리 출국,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촬영에 매진한다.
[본격 일본 활동에 들어가는 티아라.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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