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의 새 앨범 수록곡이 영화배우 성룡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공개된 레인보우의 정규 1집 앨범 수록곡 '골든 터치(Golden Touch)'가 성룡 주연의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의 한국판 홍보 뮤직비디오에 삽입됐다.
이는 한국 내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 가수 파트너를 찾던 성룡 측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이에 지난 18일 내한한 성룡은 함께 주연을 맡은 배우 권상우와 함께 레인보우와 만남을 갖고 홍보 뮤직비디오 작업을 함께 하게 된 것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에 삽입된 레인보우의 신곡 '골든 터치'는 영화 속 명장면들과 만나 더욱 새롭게 변신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뮤직비디오는 21일부터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상영된다.
한편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은 보물사냥꾼으로 변신한 성룡과 권상우가 12지신 청동상 중 행방이 묘연한 6개의 청동상을 찾기 위해 전 세계를 배경으로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성룡과 권상우를 만난 레인보우. 사진 = DSP미디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