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배우 강예빈이 케이블 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가짜를 찾아라 눈썰미’(이하 눈썰미) 녹화 중 혼절했다.
tvN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예빈이 최근 진행된 ‘눈썰미’ 녹화 중 쓰러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양 팔에 얼굴을 묻고 바닥에 쓰러져 일어날 줄을 모르고 있다. 이에 같은 팀인 박준규와 노홍철은 매우 당황하고 걱정스러워 하는 모습. 박준규는 강예빈을 부축하려는 듯 주저앉고 노홍철도 매우 놀라는 표정으로 강예빈을 바라보고 있다.
이는 쇼킹 동영상을 재현하기 위해 제작진과 정형돈팀이 노홍철팀 몰래 모의한 몰래카메라 실험 때문으로 그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톱 여배우의 충격 사생활과 스님의 은밀한 이중생활, 친구의 죽음을 부른 몰래 카메라와 국회를 발칵 뒤집은 어리바리 킬러 영상을 놓고 양팀이 진위를 가리는 대결을 벌인다. 패배하는 팀은 시청자가 제보한 벌칙을 받는 등 놓칠 수 없는 볼거리들이 마련돼 있다. 방송은 이날 밤 12시 예정.
[녹화 중 쓰러진 강예빈. 사진 = tvN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