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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이수정이 일본 모델 겸 배우 니시가키 아즈사와 한 판 매력 대결을 펼친다.
22일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은 "일본 사이타마현 수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에서 이수정과 함께 설 상대 옥타곤걸로 니시가키 아즈사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니시가키 아즈사는 168cm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가진 미스 일본 유니버스 파이널 리스트 출신 모델 겸 배우다.
이에 니시가키 아즈사는 앞서 UFC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미모로 UFC 측의 극찬을 들으며 새로운 옥타곤걸로 발탁된 이수정과 매력 경쟁을 펼치게 됐다.
니시가키 아즈사의 발탁에 대해 이수정은 "떨리지만 지지 않고 한국 선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 세계 UFC 팬들에게 한국의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코리안 파이터 3인방 김동현, 강경호, 임현규가 나란히 출격하는 'UFC in JAPAN'은 오는 3월 3일 오전 9시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된다.
[방송인 이수정(왼쪽)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니시가키 아즈사. 사진 = 수퍼액션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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