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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신세계'(감독 박훈정)가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신세계'는 23일 33만 642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21일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던 '신세계'는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7번방의 기적' 공세 속에서도 1위 자리를 고수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7번방의 선물'은 23일 누적관객수 1002만 6794명을 기록하며 개봉 32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천만영화에 등극한 '7번방의 선물'(33만 5602명)이 차지했으며 '베를린'이 3위(12만 3157명), '분노의 윤리학'이 4위(4만 859명),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2'가 5위(3만 6327명)에 올랐다.
[영화 '신세계' 포스터. 사진 = NEW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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