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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한동근과 박수진이 게릴라콘서트로 시청자와의 만남을 가졌다.
23일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의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한 TOP2 한동근과 박수진은 각각 경기 일산 라페스타와 서울 홍대에서 게릴라콘서트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게릴라콘서트 현장에는 반짝 추위 속에서도 수많은 인파가 몰려 마지막 결승전을 남겨둔 박수진과 한동근을 응원했다. 이에 한동근과 박수진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무대로 성원에 보답했다.
게릴라콘서트를 찾은 관객들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한동근의 노래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어 완전 감동적이었다", "TV로 볼 때보다 실제로 한동근 노래를 들으니 또 다른 느낌이었다. 또 한 번 반했다", "박수진, 어린 참가자답지 않은 무대 매너에 정말 깜짝 놀랐다", "왜 박수진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지 알 수 있었던 특별한 무대, 끝까지 파이팅"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위탄3' 관계자는 "이번 게릴라콘서트를 통해 한동근과 박수진이 본인들이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을 한만큼 마지막 결승 생방송 무대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무대에 설 것을 다짐하고 있으니 우승자가 탄생할 그랜드 파이널 무대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동근과 박수진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질 '위탄3' 그랜드 파이널은 오는 3월 1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MBC '위탄3'의 TOP2 한동근(왼쪽)과 박수진. 사진 = 코엔 미디어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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