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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故휘트니 휴스턴의 전 남편이자 팝스타 바비 브라운(44)이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미국 US위클리의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바비 브라운은 지난해 10월 24일 캘리포니아에서 음주운전으로 단속됐다. 당시 그는 술냄새가 심하게 날 정도로 만취 상태였다.
앞선 2012년 3월에도 브라운은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경력이 있다. 당시 경찰은 그의 면허를 취소하고 재활치료를 받는 조건으로 형을 면했다.
하지만 7개월만에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해 중형이 선고됐다.
결국 LA법원은 55일의 실형과 4년의 보호관찰 및 18개월의 알코올 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한다.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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