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는 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SK와의 홈경기에서 인천 연고 역대 정규리그 통산 150만 관중 돌파 기념 이벤트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자랜드가 150만 관중을 돌파한다면 창원 LG, 서울 SK, 서울 삼성, 전주 KCC에 이어 5번째를 기록하게 된다.
1997시즌부터 2011-2012시즌까지 인천 연고 구단에는 정규리그 138만 8262명의 관중이 입장했으며 올시즌 23경기에서 11만 1026명의 관중이 입장, 누적 관중 149만 9288명을 기록 중이다.
3일 SK전에서 712명 이상 입장할 경우 150만 관중을 돌파하게 된다. 이날 150만 번째 관중에게는 에몬스가구 및 다본다 블랙박스를 기념으로 제공한다.
또한 전자랜드는 당일 입장 관중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캐리어 에어컨, 튼튼병원 건강검진권, 다본다 블랙박스, 에몬스 가구, 두드림 치킨 상품권 등 약 1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한다.
한편, 이날 경기를 여성의 날로 지정해 여성 입장요금을 50% 할인 판매한다.
[사진=인천 전자랜드 엠블렘]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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