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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봄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MW 모토라드는 이달 말까지 뉴 R 1200 GS를 제외한 전 모델의 등록세를 지원하며 금융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BMW 모토라드의 '이지 라이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프리미엄 맥시 스쿠터 C 600 Sport의 경우 월 114642원(선납금 50%, 상환유예 30%)을 내면 소유할 수 있다.
이에 BMW 모토라드 김효준 대표는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BMW 모토라드 고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BMW 모토라드. 사진 = BMW 코리아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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