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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인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에 출연한다.
오타니 료헤이가 '구가의 서'에서 카리스마 있는 닌자 역으로 출연한다고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로 태어난 최강치(이승기)를 중심으로 한 무협 활극으로 오타니 료헤이는 최고의 닌자 고수이면서 일본 첩보 세력의 숨은 수장으로 분한다.
SBS 드라마 '추적자'에서 듬직한 행동대장 배상무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펼친 오타니 료헤이는 현재 촬영 중인 영화 '명량-회오리바다'에 이어 '구가의 서'에도 캐스팅되는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누비고 있다.
'구가의 서'는 MBC 월화드라마 '마의'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된다.
[배우 오타니 료헤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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