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13일 오후 1시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2013 프로야구 시범경기 4경기 가운데 3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제외하고 대구구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광주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시범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되도 추후 편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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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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