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윤욱재 기자] 오늘은 '김투런'이다.
한화의 간판타자 김태균이 시범경기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김태균은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시범경기 넥센전에서 3번타자 1루수로 출장해 1-1 동점이던 7회초 우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비거리는 105m.
2사 2루 찬스에서 김태균은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된 우완투수 조상우를 상대로 아치를 그려냈다. 이 홈런으로 한화는 3-1로 역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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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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