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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종원이 과거 화제였던 의자 퍼포먼스를 다시 선보였다.
원조 청춘 스타 이종원은 최근 진행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3' 타이틀 제작 현장에서 20여년 만에 처음으로 의자 퍼포먼스를 선보여 주위의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과거 이종원은 한 광고에서 의자 퍼포먼스를 선보여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또한 명품 연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종원은 '댄싱 위드 더 스타 3'를 통해 눈빛 연기를 가미한 강렬한 댄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 '댄싱 위드 더 스타'에는 배우 오미희, 이종원, 남보라, 가수 김완선, 김경호, 걸그룹 미쓰에이의 페이, 아이돌그룹 엠블랙의 승호, 당구선수 자넷리, 농구해설위원 우지원, 마술사 이은결, 아나운서 김대호, 모델 혜박이 출연한다.
이종원의 의자 퍼포먼스는 15일 오후 9시 55분 '댄싱 위드 더 스타 3'에서 방송된다.
[배우 이종원.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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