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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이세창(41)이 이혼 심경과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이세창 소속사 CNR미디어는 15일 오전 이세창의 트로트 앨범 발매 루머에 대해 부정하고 이혼 후 심기일전하고 있는 이세창의 근황을 전했다.
이세창은 CNR미디어를 통해 "모범이 되지 못하고 가정사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드려 죄송하다. 현재 하반기 여러 드라마 작품을 제안 받고 있으며 연기자로서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CNR미디어는 또 트로트 앨범 데뷔 소식에 대해 "이세창이 예전 '빛과 그림자'의 최성원 배역으로 출연중일 때 모 매체와의 인터뷰 중 '트로트 가수로 정식 앨범 발매 제안이 여러 회사로부터 있었다'는 인터뷰 내용이 잘못 기사화됐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세창은 지난 달 아내 김지연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1월 이혼에 합의했다.
[배우 이세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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