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방현주 아나운서가 육아휴직을 마치고 토론 프로그램 진행자로 방송에 복귀했다.
방현주 아나운서는 18일 오전 방송된 MBC '생방송 여성토론 위드'에 기존 진행을 맡았던 오승연 고려대 교수의 후임 새 사회자로 출연했다.
1997년 MBC에 입사한 방현주 아나운서는 MBC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을 연출했던 김현철 PD와의 사이에서 1남을 두고 있었으며, 지난 해 9월 둘째를 출산하고 육아휴가 기간을 가졌다.
방현주 아나운서의 복귀 작으로 결정된 '생방송 여성토론 위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뜨거운 소통과 공감, 대한민국 여성을 말한다'는 콘셉트를 내걸고 여성 전문가들과 시청자가 참여해 매 회 새로운 사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MBC 방현주 아나운서.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