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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실력파 보컬그룹 포맨(영재, 김원주, 신용재)이 팬들을 위해 일일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한다.
포맨은 오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블랙머그에서 일일 카페를 열고 팬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포맨의 ‘일일카페’ 이벤트는 최근 모집한 팬클럽 ‘포매니아’는 물론 지금까지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포맨이 직접 제안해 열리게 됐다.
멤버들은 이날 팬들을 위해 직접 커피를 만들고 서빙을 하는 등 팬들과 화기애애한 소통에 나선다. 특히 ‘일일카페’ 수익금 절반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혀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포맨은 오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전국투어 ‘2013 포맨 콘서트-들려줄게’ 공연을 개최한다.
[팬들을 위해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하는 보컬그룹 포맨. 사진 = 해피페이스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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