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D정보]
속눈썹연장 뷰티 전문샵 루루아이래쉬(대표 박은하)가 신사동 가로수길에 첫 가맹점을 열고,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강남 본점에서 속눈썹 연장, 네일아트, 왁싱 등 뷰티 토탈 서비스를 제공해오던 루루아이래쉬는 10여 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로수길점을 오픈하게 됐다. 가로수길점은 루루아이래쉬 아카데미를 정식 수료한 뷰티 전문가들이 맞춤형 시술을 제공하고 있어 본사와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루루아이래쉬는 이번 가로수길 오픈을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가맹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수년간 활동하고 현재 국제 뷰티콘테스트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원장으로부터 숙련된 속눈썹 연장 기술을 전수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기술이 없는 사람도 일정 교육을 통해 쉽게 창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본사에서는 서비스와 마케팅 교육을 제공하여 가맹주가 빠른 시간 안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루루아이래쉬 박은하 대표는 “루루아이래쉬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원장을 주축으로 고객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고려한 디자인 아이래쉬를 개발, 발전시켜 온 속눈썹 디자인 전문샵”이라고 설명하면서 “루루아이래쉬의 이름을 건 가맹 사업인 만큼 교육과 마케팅 등 창업 과정 전반을 본사에서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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