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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그룹 보이프렌드 멤버들이 그동안 함께 했던 아이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KBS Joy '보이프렌드의 헬로 베이비' 녹화에서는 보이프렌드 멤버들과 아이들이 눈물의 이별을 맞았다.
이날 마지막 녹화에서는 보이프렌드 멤버들이 아기정민과 일라이다를 처음으로 만났던 장소인 인천의 한 스튜디오를 찾아 그 동안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제 1회 헬로어워드'를 개최, 밥상, 굴욕상, 울상, 최우수연기상 등을 통해 지난 1회부터의 추억을 되짚어보며 마지막까지 즐겁게 촬영을 이어갔다.
그들은 아기들에게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주며 즐겁게 촬영에 임하며 첫 촬영 때와 달리 부쩍 자란 아기들을 보며 새삼 놀라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보이프렌드 멤버들은 절대 울지 않고 웃으며 이별하기로 다짐했지만 아기들의 영상편지를 본 광민과 영민이 눈물을 참지 못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아기들은 눈물 바람이 된 광민과 영민을 위로하고 의젓한 모습을 보여주며 오히려 멤버들을 달래주는 등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눈물의 이별을 맞이한 '보이프렌드의 헬로베이비'는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그동안 함께했던 아이들과 눈물의 이별을 맞이한 보이프렌드. 사진 = KBS JOY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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