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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시크릿 멤버 선화가 쏟아지는 집안일에 결국 폭발했다.
최근 진행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 녹화는 아역배우 문메이슨, 문메이빈, 문메이든 3형제와 함께 하루를 보내게 된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와 선화 가상부부의 모습으로 꾸며졌다.
이날 광희와 선화는 삼형제의 낮잠 재우기 미션에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이후 광희는 잠깐 자리를 비우게 됐고, 선화는 삼형제와 홀로 남게 됐다.
잠시 후 돌아온 광희의 앞에는 한 손으로 문메이든을 업고, 다른 손으로 요리를 하고 있는 전형적인 주부 모습의 선화가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지친 선화는 결국 폭발해 맨 손으로 달걀 프라이를 집어먹는 등 충격적인 행동을 보였고, 그 모습에 광희는 "주부우울증이 왔구나"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아이들과 함께 한 광희, 선화의 하루가 공개될 '우결'은 23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왼쪽)와 걸그룹 시크릿 멤버 선화.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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