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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오지은이 SBS '정글의 법칙' 히말라야 편에 합류할 전망이다.
오지은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26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오지은이 '정글의 법칙' 섭외를 받고 세부적인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지은이 합류하게 될 '정글의 법칙'은 8번째 국가로 네팔을 선택, 세계 3대 산맥 중 하나인 히말라야 등정에 나선다. 주요 멤버인 김병만, 노우진, 박정철 외에 함께 할 나머지 멤버들을 섭외 중에 있다.
한편 오지은은 드라마 '불량가족'을 통해 배우로 데뷔해 지난해 말 '드라마의 제왕'에 톱여배우 성민아 역으로 출연해 주목받았다.
['정글의 법칙' 합류 검토 중인 오지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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