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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농구선수 정휘량(29·안양 KGC)과 배우 최율(27)이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에 이은 또 한 쌍의 스포츠스타와 배우 커플로 탄생했다.
지난달 23일 최율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휘량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최율은 페이스북에 '자체발광 정휘량'을 좋아하는 페이지로 등록하는 등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최율은 정휘량의 소속팀인 안양 KGC 경기가 있는 날이면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하는 등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휘량은 단국대학교 출신으로 지난 2007년 방콕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남자농구대표팀에 선발됐다. 지난 2010년부터는 안양 KGC에서 뛰고 있다.
최율은 지난 2009년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로 데뷔한 배우로 지난해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궁녀 최나인 역으로 출연했다.
[농구선수 정휘량(왼쪽)과 배우 최율. 사진출처 = 마이데일리 사진 DB-최율 페이스북]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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