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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아역과 성인 배우들은 얼마나 닮았을까?
'장옥정' 제작사는 29일 오전 성인배우인 김태희, 유아인, 재희, 이상엽과 이들의 아역인 강민아, 채상우, 백승환, 곽동연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태희의 아역 강민아는 김태희와 닮은꼴 외모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장옥정'에 발탁됐다. 강민아의 총기 넘치는 눈망울과 다부진 입 등이 김태희와 흡사하다.
유아인의 아역 채상우 역시 유아인과 많이 닮아있다. 그의 쌍커풀 없는 크고 시원한 눈매와 가무잡잡한 피부가 유아인과 일치한다.
또 재희의 아역 백승환도 우수에 찬 카리스마 눈매와 전체적인 이미지가 재희와 비슷하고 이상엽의 아역 곽동연도 크고 시원한 눈매와 호남형 이미지가 이상엽과 닮아있다.
아역과 성인배우들이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장옥정'은 오는 4월 8일 첫 방송된다.
[김태희-유아인-재희-이상엽의 아역(위부터). 사진 = 스토리티비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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