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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개그맨 박규선이 친분을 과시했다.
최시원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규선이 생일파티. 은혁씨 생일 케이크 보이시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과 박규선은 케이크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앉아있다. 해맑게 웃으며 브이 포즈를 한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는 지난 28일 28번째 생일을 맞은 박규선을 축하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최시원과 박규선은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톱스타와 매니저 역으로 출연하며 친분을 쌓아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하다" "'드라마의 제왕' 재밌었어요" "최시원 여전히 잘생겼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시원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23일부터 월드투어 콘서트 '슈퍼쇼5'를 진행 중이다.
[박규선(왼)의 생일을 축하한 최시원(오). 사진출처 = 최시원 트위터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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