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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탤런트 전원주(73)가 부군상을 당한 가운데 네티즌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연예관계자들에 따르면 전원주의 남편 임진호 씨는 31일 새벽 향년 7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본지 31일 단독 보도)
전원주와 고인은 그 동안 방송에 출연해 각별한 부부애를 과시해왔다. 전원주를 비롯한 유족들은 빈소에서 차분히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격적인 소식에 네티즌들 또한 “방송에서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 안타깝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하게 쉬시실…”, “전원주씨 힘내세요” 등의 글을 남기며 고인의 명복과 전원주에 대한 응원을 보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월 2일 오전 8시 예정이다.
[사진 = 방송에 출연한 당시의 전원주-임진호 부부]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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